
김준호가 원조 최민식도 깜짝 놀랄 패러디를 선보인다. 2014년 영화 '명량'을 통해 대한민국에 불어 닥친 이순신 열풍을 유쾌한 웃음으로 바꿀 것을 예고한 것.
10월 6일 SBS '힐링캠프' 측은 최근 진행된 김준호 편 녹화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준호는 '힐링캠프' 3MC인 이경규, 김제동, 성유리와 함께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김준호의 손에 들린 '한량' 플래카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김준호는 최민식 주연의 영화 '명량'을 패러디한 '한량'을 선보였다고. 김준호는 진지함과 유쾌함을 오가는 '한량'을 통해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준호 아닌 또 다른 두 명의 대세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소속사 사장님인 김준호를 위해 이국주, 홍윤화가 지원사격에 나선 것. 출연하는 프로그램마다 웃음과 화제를 몰고 다니는 이국주 홍윤화가 낱낱이 파헤친 사장님 김준호의 진짜 모습은 무엇일까.
이름만으로도 웃음을 주는 진짜 희극인 김준호의 모든 이야기는 10월 6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