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국제영화제 장이모 감독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4일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한 장이모 감독의 인증샷이 올라왔다. 장이모 감독은 배우 장혜문, JTBC '비정상회담'의 중국 대표 장위안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이날 장위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일의 마중' 중국 감독님 장이모 선생님이랑 여배우 장혜문 씨가 부산영화제에 오셨다. 장이모 장혜문 장위안. 쌈장(3명의 장 씨)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장위안이 공개한 사진 속에서 장이모 감독, 장혜문, 장위안은 정면을 응시하며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장이모 감독은 블랙 상의를 입고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장예문은 밝고 통통 튀는 옐로우 컬러 의상을 완벽히 소화했다. 장위안은 베이지색 상의와 깔끔한 티셔츠를 매치해 패션 센스를 발휘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장이모 감독 소식에 누리꾼들은 "부산국제영화제 장이모 감독, 한국 방문 환영해요" "부산국제영화제 장이모 감독, 멋진 감독이다" "부산국제영화제 장이모 감독, 카리스마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이모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5일의 마중'은 공리와 진도명이 출연한 작품이다. 올해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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