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출신 한나, 지난 1월 자살에 JYP 측 "연락 안 된지 오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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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출신 한나, 지난 1월 자살에 JYP 측 "연락 안 된지 오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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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출신 한나 자살 JYP 입장

▲ 'JYP 출신 한나 자살 JYP 입장' (사진: 한나 '럭셔리' 뮤직비디오 캡처) ⓒ뉴스타운

가수 겸 배우 한나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한나의 과거 소속사 JYP 측이 입장을 전했다.

지난 1일 한 매체는 "가수 한나(본명 류숙진)가 올해 1월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한나는 1월 경기도 분당의 자택에서 자살을 시도했고, 어머니에 의해 발견됐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

한편 한나는 사망 직전까지 공황장애를 앓는 등 힘든 시간을 보냈으며, 자신의 힘든 사정을 지인과 동료들에게 털어놓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한나의 전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전화 통화에서 "앨범 한 장을 발매한 뒤 계약이 만료된 친구였다."라며 "연락이 안 된지 굉장히 오래됐고, 소재 파악도 전혀 되지 않았다. 기사를 보고 나서야 사망 사실을 알았다."라고 전했다.

한나는 2004년 '바운스'로 가요계에 데뷔, 지난 2011년에는 한지서라는 이름으로 배우로 활동한 바 있다.

JYP 출신 한나 자살 JYP 입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JYP 출신 한나 자살 JYP 입장, 소재 파악이 어떻게 안 돼" "JYP 출신 한나 자살 JYP 입장, 연예계 활동 계속했는데 어디선가 마주쳤겠지" "JYP 출신 한나 자살 JYP 입장, 연예계 참 냉정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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