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일주일 전 멤버들과 찍은 사진 보니 '이렇게 다정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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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일주일 전 멤버들과 찍은 사진 보니 '이렇게 다정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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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사진: 제시카 웨이보) ⓒ뉴스타운

소녀시대의 멤버 제시카가 퇴출설에 휩싸인 가운데 일주일 전 멤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제시카는 지난 22일 자신의 웨이보에 "Cheers! Happy birthday dear 효연"이라는 글과 함께 효연, 티파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효연, 티파니와 함께 손에 샹그리아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의 행복해 보이는 미소와 다정한 포즈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불과 일주일 전만 해도 멤버들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은 제시카가 30일 자신의 웨이보에 "퇴출 통보를 받았다"라는 글을 게재해 진위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제시카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와 관련해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은 상태다.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이렇게 다정했는데"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이게 불과 일주일 전 사진이라니"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진실을 알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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