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강원도 양양과 고성의 산불진화 작업에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내 일처럼 발벗고 나서 타 지자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
경기소방재난본부는 강원도 양양군에서 발생한 화재로 재난경보가 발령되고 주민대피령이 내려지는 등 사태가 심각해지자 소방펌프차 18대와 물탱크차 12대, 지휘차 1대, 102명의 소방인력 등을 지원했다.
이와 함께 양양군 낙산사 일대에 31대와 82명을 배치하고 이외 원주소방서에 4대 8명, 홍천소방서에 6대 12명을 배치하는 등 현장에 출동한 소방력이 화재진압에 전력을 다하도록 하는 한편, 본부 방호예방과장을 지휘단장으로 현지에 파견, 지원된 소방력을 관리하고 체계적인 현장지휘가 가능토록 했다.
도소방재난본부는 또, 1회 3100리터의 물을 적재할 수 있는 소방헬기(카무프) 1대를 추가 지원하는 등 전국에서 가장 많은 소방력을 지원, 강원도민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고 있다.
도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소방력 지원에 따른 도내 화재시 출동공백 방지를 위해 화재진압태세 확립은 물론 소방서장을 정위치 근무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