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어디가에 출연한 정웅인 막내딸 정다윤 사진이 화제에 올랐다.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어디가'에 출연한 배우 정웅인의 막내딸 정다윤이 귀여운 포즈를 취한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은 자신의 SNS인 트위터를 통해 '이 아이가 사는 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윤은 촛불을 부는 모습과 커다란 음료수컵을 들고 등장했다. 케이크의 촛불을 부는 정다윤은 귀여운 입술과 터질 듯한 볼살이 매력적이었다. 반면 손에 컵을 들고 음료를 마시는 모습은 정다윤이 먹방의 고수임을 짐작케 했다.
아빠어디가 정웅인 딸 정다윤 인증샷에 누리꾼들은 "아빠어디가, 정웅인 딸 정다윤, 내 딸 삼고 싶다", "아빠어디가, 정웅인 딸 정다윤 볼이 정말 귀여워", "아빠어디가, 정웅인 딸 정다윤 먹는 모습이 제일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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