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경매에는 조선 화폐 111점, 근대 주화 114점, 현용·기념화 55점, 세계 화폐 225점, 조선 별전·열쇠패 70점 등 총 800점이 출품되며, 평가액만 약 18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한편 화동양행 관계자는 "미국이나 유럽뿐 아니라 가까운 중국에서는 오래전부터 희귀 화폐가 수집가나 일반 투자가들에게 인기 있는 품목으로 자리 잡아 세계적인 경매사들을 통해 거래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역대 최대 화폐 경매를 접한 누리꾼들은 "역대 최대 화폐 경매, 신기하다" "역대 최대 화폐 경매, 아무나 가도 되나?" "역대 최대 화폐 경매, 지금 쓰는 돈도 잘 모아두면 나중에 저렇게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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