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순백의 몽환적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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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순백의 몽환적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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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미모는 물론, 군살 하나 없는 무결점 몸매까지 선보여 눈길

▲ 배우 최강희 ⓒ뉴스타운

배우 최강희가 순백의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해 화제다.
티 없이 청초한 미모와 여성스러우면서 순수한 아름다움으로 남심을 설레게 만든 것.

공개된 사진은 최근 출간된 <마리끌레르> 10월호의 화보 컷으로,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몽환적인 눈빛을 발산하는 것은 물론, 청순한 매력까지 선보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다.

화이트 셔츠 차림에 지그시 눈을 감고 있는 최강희는 평온한 분위기와 여성스러운 실루엣으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내는가 하면, 가을 냄새가 물씬 나는 시스루 차림에 레이스 팬츠를 입고 청초한 매력을 뽐내 사진마다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세월을 무색하게 만드는 동안 외모와 군살 하나 없는 무결점 몸매는 워너비스타다운 면모를 보여 더욱 눈길을 끈다.

이에 촬영장에 함께한 관계자는 “화보 컨셉과 너무나도 잘 맞아 떨어지는 최강희씨의 분위기와 실루엣이 ‘역시 최강희’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만들었다. 특히, 본인이 직접 시안을 준비해 올 정도로 화보에 열의를 보였고,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주신 덕분에 정말 멋진 화보 사진이 나온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강희씨 정말 오랜만인데 여전히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네요”, “우와 세월이 비껴가는 최강 동안 외모..부럽다!”, “사진 보자마자 헉! 했다 너무 예뻐서!”, “어디 하나 흠 잡을 데가 없을 정도로 매력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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