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하며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내그녀'는 7.8%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주 방송분보다 0.3%P 상승한 수치다.
한편 이날 방송된 '내그녀' 3회에서는 월말평가를 앞둔 AnA 사무실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재영(김진우 분)은 월말평가를 준비하고 있는 윤세나(크리스탈 분)에게 "월말평가는 참석할 필요 없다."라며 신사동호랭이에게 mp3 파일을 가져오라고 시켰다.
카메오로 등장한 신사동호랭이는 윤세나를 만나 시간을 끌었고, 이에 윤세나는 아슬아슬하게 회사로 뛰어 들어왔다. 회사에 도착한 윤세나는 서재영에게 파일을 건네주며 "월말 평가를 앞두고 있는 저한테 이걸 시키신 걸 보니 굉장히 급하신 일 같아서 들어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세나는 직접 만든 노래 '울컥'을 열창했고, 월말 평가 자리에 있던 사람들을 감동시켰다.
하지만 서재영은 "음악 한 번도 안 배웠지? 평가할 가치도 없다."라며 무시했고, 이현욱(정지훈 분)은 "그건 서재영 프로듀서 말이 맞다. 기승전결이 없다."라며 "하지만 앞으로가 기대된다. 묘하게 매력있는 곡이었다."라고 칭찬했다.
'내그녀' 크리스탈 '울컥' 열창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그녀 크리스탈 울컥 열창, 크리스탈 화장 연하니까 안 예뻐" "내그녀 크리스탈 울컥 열창, 목소리 좋아" "내그녀 크리스탈 울컥 열창, 수목 드라마 볼 거 뭐 없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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