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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영숙시인과 김석렬시인 ⓒ 신중균^^^ | ||
우리문화예술인들은 오늘, 우리의 영토 독도에 대해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의 편협하고 몰상식한 책동을 징계한다. 또한 제국주의적 망령에 사로잡혀 서슴없이 국제선린 우호와 평화를 깨트리는 일본의 망언과 만동을 단호히 분쇄한다.
하나. 우리 문화예술인들은 한 마음으로 독도 사수의 결의를 다진다.
하나. 우리 문화예술인들은 한 마음으로 독도 평화의 의지를 다진다.
하나. 우리 문화예술인들은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다시 한번 세계만방에 공표한다.
인천문인협회장 김 윤식 시인의 선언문이
참여예술행동모임“예풍” 공동대표 : 조각가 신 종 택 화가 : 임 종 우 이름으로
“독도는 우리 땅”이라 선포되었다.
독도수호 및 일본규탄 퍼포먼스
2005년 4월4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참여예술행동모임 “예풍”인천행위예술가 협회가 주최하고 유네스코인천지부, 인천일보, 경인일보, iCN, 독도 수호대, 독도사랑 지킴이, 부평구축제위원회, 민족문제연구소인천지부,부평미군부대공원화추진시민협의회등 여러 단체가 후원하는 독도수호 및 일본규탄퍼포먼스가 열린 것이다.
시민들의 서명운동으로 시작된 행사에서 부평풍물패의 독도길놀이 앞마당잔치와, 소리 오름 사물패의 독도 지신밟기 등1부 농악공연에 이어 2부 인천문인협회 김 석렬 시인의 “독도를 지키는 수문 장,독도” 조 영 숙시인의 “알고 있지들 않나” 라는 시 낭송으로 이어졌다. 또한 인천무형문화제10-가호<범 폐와 작범 무>능화스님과 전수생들의 협찬 공연예술의 힘은 광장에 모인 우리들 가슴을 뜨겁게 했다. 일인들의 망언을 규탄하는 모두의 마음에 불을 지피고 있었다. 국민들의 울화가 분출하고 있다. 여기에 인천 예술인들도 나섰다. 초봄의 쌀쌀한 날씨에도 인천문화예술회관 광장은 출연진들의 열기가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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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무형문화제10_가호 <범패와 작범무>능화스님과 하금자 전수생 ⓒ 신중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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