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에네스, 터키 오일 레슬링 설명에 유세윤 "밤에 전화 오는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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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에네스, 터키 오일 레슬링 설명에 유세윤 "밤에 전화 오는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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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에네스 터키 오일 레슬링

▲ ''비정상회담' 에네스 터키 오일 레슬링'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뉴스타운

'비정상회담'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터키의 전통 씨름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스포츠 문화를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

이날 에네스 카야는 "터키에는 오일 레슬링이라는 터키 전통 씨름이 있다."라며 "가죽 바지 하나 입고 온몸에 올리브오일을 바르고 하는 운동"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에네스 카야는 "몸이 미끄러우니깐 바지를 잡고 상대방을 들어 올리는 거다."라고 경기 방식에 대해 덧붙였다.

이에 MC 유세윤은 "시합 후 선수끼리 많이 친해질 것 같다. 시합 날 밤에 전화 오는 거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비정상회담' 에네스 터키 오일 레슬링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 터키 오일 레슬링, 진짜 힘으로 겨루는 거네" "비정상회담 에네스 터키 오일 레슬링, 실제로 하는 거 보고 싶다" "비정상회담 에네스 터키 오일 레슬링, 몸 좋은 남자들이 하면 대박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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