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티플(M-TIFUL), 베트남에서 발라드의 열풍을 불러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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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티플(M-TIFUL), 베트남에서 발라드의 열풍을 불러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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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방송국 YAN TV, Yeah1 TV 방송사 홈페이지 메인 장식

▲ 한류의 열풍을 동남아시아에서 일으키고 있는 듀오 엠티플(M-TIFUL)은 2012년 '올라잇'으로 데뷔했으며 이 곡 외에도 '죽을만큼 아파서' '어떻게 웃어' 3곡이 베트남 방송국 YAN TV, Yeah1 TV 방송사 홈페이지 메인을 장식했고 각각 수십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뉴스타운
발라드 듀오 엠티플(M-TIFUL)이 베트남을 또 한 번 방문했다.

한류의 열풍을 동남아시아에서 일으키고 있는 듀오 엠티플(M-TIFUL)은 2012년 '올라잇'으로 데뷔했으며 이 곡 외에도 '죽을만큼 아파서' '어떻게 웃어' 3곡이 베트남 방송국 YAN TV, Yeah1 TV 방송사 홈페이지 메인을 장식했고 각각 수십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미니앨범 타이틀곡인 “죽을만큼 아파서”는 베트남 차트 4위와 일본 엠넷 재팬 차트 6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지난 4월에 성황리에 팬 미팅을 끝마친 엠티플(M-TIFUL)은 이번 베트남 방문에서도 자신들의 곡을 베트남어로 번안하여 음반을 출시하여 사람들에게 더욱 큰 반응을 얻고 있는 추세이다.

또한 배우 겸 가수 '최원준'과 달콤한 보컬의 '래원'이 멤버인 엠티플(M-TIFUL)은 발라드 가수로써는 이례적으로 아이돌 가수의 몇배를 넘는 베트남에서 8만 5천명이라는 팬클럽을 보유하고 있다.

두 번째 팬미팅인 “엠티플(M-TIFUL) 스토리” 역시 그 인기를 실감하며, 베트남 지상파 VTV, HTV 와 최대 케이블 YAN TV 의 단독 인터뷰 취재 및 10여개 이상의 언론사들의 열띤 취재 경쟁을 일으키기도 했다.

약 700명 정도의 팬이 모인 팬미팅 내내 환호와 여러 번의 기립 박수를 받았으며 팬석 곳곳에서 베트남 팬들이 눈물을 흘리고 눈시울을 붉히는 가운데 2시간가량의 팬미팅이 성황리에 끝나고 기자회견 및 팬미팅 장소인 그랜드호텔 외부에도 수많은 팬들이 몰려 방문한 엠티플(M-TIFUL)멤버와 행사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번 팬미팅에는 동아제약 박카스에서 적극적으로 스폰 지원하며 참여했다.

이날 팬미팅은 엠티플(M-TIFUL)의 노래뿐만 아니라,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문답 프로그램과 엠티플(M-TIFUL)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팬들의 축하공연 및 깜짝 선물 그리고 엠티플(M-TIFUL)도 팬들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시간을 가지며 팬들과 한걸음 더 나아가는 시간이 되었다.

현지 방송사인 YANTV, VTV9, HTV9에서 팬미팅 현장을 취재하며 더욱더 뜨거워지는 엠티플의 인기를 확인 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또 베트남 항공의 기내지에 단독 인터뷰와 국내 가수로써 4면에 최초 실리게 된다.

한편 엠티플(M-TIFUL)은 이 열기를 이어 오는 10월 12일 베트남에서의 첫 번째 콘서트가 발라드 가수로써는 단독으로 해외에서 최초로 이례적인 3천5백석 규모의 LAN ANH 콘서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M-TIFUL 소속사 HS 엔터테이먼트 남호석 대표는 평소 친분 있는 슈퍼스타K 출신 가수 “김소정”, 4인조 걸그룹 “프리츠” 등 다양한 게스트들도 참여하는 이번 콘서트에 M-TIFUL 팬들과 K-POP을 사랑하는 모든 팬들의 즐거운 콘서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전했다. 또 일본에서도 11월에 도쿄 와 오사카에서도 단독 콘서트를 열게 되었으며 앞으로 해외에서 발라드 열풍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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