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결혼' 박시연이 출산 후 몸매 관리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최고의 결혼'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시연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시연은 "출산 후 평균보다 살이 많이 쪘었다. 25kg 정도"라며 "수유를 할 때까지는 다이어트를 할 수 없으니 넋을 놓고 먹다가 수유를 끝내고 나서 운동과 식단 관리를 이 악물고 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박시연은 결혼에 대해 "개인적으로 최고의 결혼은 평범한 일상"이라며 "보통 결혼이라고 하면 환상을 품는 경우가 잦은데 정말 현실이고 일상이다. 소소한 행복을 찾는 게 중요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최고의 결혼'에서 박시연은 극 중 전직 스타 앵커 차기영 캐릭터를 맡았다. 차기영은 스스로 비혼모(결혼은 하지 않고 아이를 낳아 기르는 여자)의 삶을 선택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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