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루나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루나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루나의 열애설에 대해 "같은 교회에 다니는 어릴 때부터 가까운 친구"라고 밝혔다.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루나와 일반인 남성이 함께 찍힌 사진에 대해 "친구와 교회에 가던 길"이라며 "남자친구는 아니며 어릴 때부터 가깝게 지내는 친구 사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루나가 21일 오전 일반인 남성과 함께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일대를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며, 두 사람이 같이 있는 사진과 함께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루나가 속한 에프엑스는 지난 7월 3집 'Red Light' 활동을 마치고 최근에는 개인 활동에 전념 중이다.
루나 열애설 부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루나 열애설 부인, 루나야 너까지 그러면 안 돼" '루나 열애설 부인, 친구라잖아" "루나 열애설 부인, 루나를 믿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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