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전도사가 된 ‘김 화백’ ⓒ 뉴스타운^^^ | ||
네티즌 만평가, 서양화가, 기자, 퍼포먼스, 벽화가, 미술 전문 강사였던 ‘김택(본명 김형택)’ 화백이 돌연 선지동산의 신대원으로 진출, 주위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그는 경남 울산 본적으로 지역미술의 숨은 아웃사이더로서 70여회의 전시경력과 각종 세상적 기행의 전력을 갖고 있다.
사진은 울산 호계지역에서 매주 토요일 달란트 전도그룹과 함께 캐리커쳐를 그려주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일하는 모습이다.
김 전도사는 91년 신학생 최초로 '한국 기독교 미술'이란 논문을 고고학자 원용국 박사로부터 지도받고 졸업 미술전을 거쳐 검증 책자는 안양대 도서관에 소장 중이다.
현재 기도와 영성의 교회인 매곡 부흥교회(김종환 목사)에서 봉사와 수련을 쌓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