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8일 대만 타이베이에 NTU 스포츠 센터에서 개최된 '2014 리그오브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서 조은정 아나운서는 온게임넷 롤드컵 중계방송에 등장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롤드컵의 현장 분위기를 전하며 남다른 외모와 가녀린 몸매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올해 21살인 조은정 아나운서는 현재 이화여대 무용과에 재학 중이며, 그동안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인터뷰 연습을 하는 등 롤드컵 준비 기간을 거쳤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롤드컵 기간 동안 롤 온게임넷 페이스북을 통해 직접 사진과 글을 업로드하며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 21살에 아나운서라니 대박"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 몸매 예쁘다 했더니 무용과구나"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 미모와 지성을 다 갖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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