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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용준, 손예진 주연의 영화 '외출'의 하이라이트 장면 촬영의 무대가 되어줄 Super Live-콘서트 [외출]이 최근 공연계의 전반적인 불황의 여파 속에서도 이례적인 예매 신기록을 수립해나가고 있다. ⓒ 경기뉴스타운^^^ | ||
지난 23일 별도의 광고 없이 인터넷 예매를 개시한 Super Live-콘서트 [외출]은 티켓 판매 첫날 전체 예매 점유율 13.8%라는 압도적인 수치로 티켓링크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또한 24일에는 29.9%라는 경이적인 수치로 티켓링크 전체 판매량의 3분의 1에 육박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하였다.
아직 본 공연 포스터가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의 1차 판매분 매진이라는 팬들의 엄청난 호응에, 주최사인 영화음악 전문회사 M&F는 예정보다 2주일을 앞당겨 지난 28일(월) 2차 분의 예매를 서둘러 오픈 하였다.
그럼에도 콘서트 '외출' 2차 판매 오픈 결과 그 기세는 더욱 높아져, 티켓링크 예매율 32.9%라는 놀라운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함으로써 마의 30%대의 벽을 넘어서는 이변을 연출하기도 했다.
주최사인 영화음악 전문회사 M&F의 석훈 이사는 “이번 Super Live-콘서트 '외출'의 예매는 배우 배용준을 보러 오는 일본 관광객들의 행사가 되지 않기 위해, 1인 4매 예매 제한, 공연 티켓을 통한 여행 상품 구성 금지 등 강력한 예매 공지로 일본 관광객의 단체 입장을 고사하고 있는 상황이라 더욱 더 이례적인 현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서서히 그 실체를 드러내고 있는 Super Live-콘서트 '외출'은 10여 팀에 이르는 출연진들의 신경전 또한 치열한 상황이다. 각자의 장르에서 정상을 차지하고 있는 가수들이 한자리에 서는 만큼 자신의 무대 구성과 연출에 있어서도 최고의 무대를 요구하고 있다.
이에 주최측은 무대 시스템에 있어서도, 기존의 연세대 노천극장에서는 시도되지 않았던 대형 곡선 무대 설치와 무대의 바닥까지 고려한 다채롭고도 화려한 조명 연출로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최근 새 앨범으로 돌아와 각종 가요 차트의 1위를 석권하고 있는 조성모는 그의 이름에 걸맞은 미니 콘서트 무대를 펼쳐 보일 것이며, 역시 새 앨범으로 최근 컴백한 SG워너비 또한 50인조 현악을 대동하고 무대에 올라 환상적인 공연을 연출할 계획이다.
아울러, 최근 쥬얼리의 신곡의 작사에 참여해 화제가 되었던 신화의 이민우(M)가 쥬얼리와 함께 무대에 올라 우정의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최근 한국 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2개 부문을 수상한 클래지콰이와 러브홀릭 역시 관객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멋진 라이브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정상급 뮤지션들의 화려한 공연 관람과 함께 아시아 최고의 화제작 영화 <외출>의 촬영현장에도 참여할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할 Super Live-콘서트 '외출'은 오는 4월 24일 (일) 오후 6시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린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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