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시아버지 B모(77·충남 금산군)씨로 부터 저금통장과 도장, 통장비밀번호를 전달받아 병원비 30만원을 인출한 뒤 반납하지 않고, 지난 7월4일부터 8월13까지 총32회에 걸쳐 현금(1074만원 상당)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시아버지 B모(77·충남 금산군)씨로 부터 저금통장과 도장, 통장비밀번호를 전달받아 병원비 30만원을 인출한 뒤 반납하지 않고, 지난 7월4일부터 8월13까지 총32회에 걸쳐 현금(1074만원 상당)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