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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경기도지사는 30일, 중국 위해시 추이위에천 당서기를 접견실에서 만나 상호 경제협력과 교류증진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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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국관광객이 위해시 전체 수출물량의 40%, 수입물량의 70%, 위해시 외국인 관광객의 1위 차지한다는 설명과 함께 위해시 외국투자가가 위해시에 투자에 성공하여서 돈을 벌게 지원해 주는 것을 최고의 정부가 할일로 알고 적극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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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지사는 아울러 "경기도의 평화축전, KINTEX개장, 모터쇼 등 국제행사와 경기방문의 해를 맞은 산동성이나 위해시에서의 중국 관광객 방문을 성심 성의껏 맞이할 것"을 설명했고 "향후에도 중국 진출 한국, 경기도 기업에 대해 많은 관심과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약 30분간에 걸쳐 이뤄진 두 사람의 면담에서는 실질적인 교류협력 프로그램을 만들어 최단시간 내에 산동성과 위해시를 방문하기로 합의했다고 도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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