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배우 전수경과 그의 예비 신랑 에릭 스완슨이 임신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는 '연애 말고 결혼' 특집으로 전수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전수경은 예비 신랑이자 서울 힐튼 호텔의 총지배인 에릭 스완슨과 함께 등장해 주목을 끌었다.
한편 에릭 스완슨은 "결혼을 서두르는 것 같은데 혹시 속도위반 아니냐"라는 MC 이영자의 질문에, "아니다"라고 답했다.
전수경 역시 "임신? 임파서블이다"라며 임신이 불가능한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전수경과 에릭 스완슨은 오는 22일 서울 힐튼 호텔에서 결혼식을 갖는다.
전수경 에릭 스완슨 임신 불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수경 에릭 스완슨 임신 불가, 두 사람 잘 어울려" '전수경 에릭 스완슨 임신 불가, 유쾌하네" "전수경 에릭 스완슨, 행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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