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진욱과 결별한 공효진의 근황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공효진은 지난 11일 종영한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출연진, 제작진들과 17일부터 22일까지 태국 방콕으로 단체 포상 휴가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공효진은 휴가를 다녀온 뒤 재활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앞서 공효진은 지난 6월 19일 '괜찮아, 사랑이야' 촬영을 마친 뒤 서울로 오던 중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왼쪽 팔 골절상을 입었다.
한편, 공효진은 5월 말 열애를 인정한 이진욱과 4개월여 만에 헤어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공효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두 사람은 최근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결별 시기 및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확인이 어려운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진욱 결별 공효진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진욱 결별 공효진 근황, 여행 가서 다 털어버리고 오길" "이진욱 결별 공효진 근황, 괜사 팀 단합이 좋았나 보다" "이진욱 결별 공효진 근황, 태국이라니 나도 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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