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의 캐릭터 이미지가 공개돼 화제다.
오늘 10월 방영을 앞둔 KBS2TV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제작사 그룹 에이트 측은 15일 남자 주인공 차유진 역을 맡은 주원의 캐릭터 이미지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원은 깔끔한 하얀색 셔츠를 입고 머리를 뒤로 넘긴 채 손에는 지휘봉을 들고 있다. 특히 한층 날렵해진 주원의 외모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주원이 맡은 차유진은 세계적인 지휘자를 꿈꾸는 피아노과 3학년으로 눈부신 외모, 탁월한 음악적 재능,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인 아버지의 후광과 재력까지 그야말로 완벽한 남자지만 어릴 적 겪은 사고로 생긴 비행 공포증으로 국내에 발이 묶인 채 클래식의 본고장 유럽에도 갈 수 없는 '웃픈' 음악 천재다.
한편 일본 인기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를 원작으로 하는 '내일도 칸타빌레'는 클래식에 대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열혈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10월 13일 첫 방송된다.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캐릭터 이미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캐릭터 이미지, 주원 잘 어울린다"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캐릭터 이미지, 기대돼"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캐릭터 이미지, 무조건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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