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2보] 미발추 특별법 무리수 많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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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수 2005-04-06 16:49:38
    1990년 10월 8일 현재 교사임용후보자명부에 등재된 자중 군입대로 인해 피해를 본
    사람은 어디다 하소연을 해야하는지요?
    그분들만이라도 당연히 구제를 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최대 악법 2005-04-01 12:11:13
    미발추 특별법은 우리나라 건국이래 최대의 악법이다.
    공교육을 무너뜨리는 법이며 교육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서는 법이거늘...
    미발추 특별법은 머리에 똥만 찬 이나라 국회의원들이 나라 말아먹을려고 작정하고 만든 법..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든다..
    한심하다 진짜 노무현 정권...

    함께 망하는 길 2005-04-01 08:11:40
    지금 교단에 있는 교사들중에도 계속 공부 안 하고
    다른 생각만 하니까 철밥통이라는 지탄을 받고
    많은 학부모들과 국민들이 우려하는 겁니다.
    일단 실력을 검증받아서 교단에 들어간 교사도
    계속해서 자신을 갈고 닦아야 참되고 실력있는 교사가 될 수 있거늘,
    처음부터 시험볼 생각은 안 하고(아니 계속 떨어진 미발추들도 있겠지요)
    머리에 뻘건 띠 두르고 시위해서 팔자고친 분들이 교사랍시고
    교단에 들어가서 참 잘들 하겠습니다.
    말이 되는 소리인가요?
    시작부터 정석대로 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뭘 바란다는 말입니까?
    학부모로서 절대 반대합니다.
    도대체 정도는 어디로 가고, 편법만 날치는 대한민국이란 말입니까?
    그런 사람들을 이제 와서 교단에 세우겠다는 발상은 도대체 누구의
    머리속에서 시작됬는지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전직교사 2005-04-01 08:05:23
    현직교사라고 의견을 실으면 현직교사는 대부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으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진실로 교육과 학생들을 생각한다면 그런 식으로 말할수는 없죠. 제가 아는 현직교사들(5명)은 모두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누구의 발상인지 어이없다고 하더만요. 10년도 넘게 시험볼 기회를 봉쇄당한 것도 아닌데, 지금까지 무엇들을 하고 지내다가 밀어주는 정치인이 있는지 이번기회에 팔자들 고치시려는 건지... 교사를 아무나 교단에 세워도 조금만 노력하면 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정말 재교육받아야 합니다. 미발추뿐 아니라 그들을 교단에 세우겠다고 하는 사람들까지요. 참, 언제부터 머리에 빨간띠 두르고 시위하면 학생들이나 학부모의사는 무시하고, 자격검증도 없이, 남들은 다 시험보고 몇년씩 공부해서 될까말까한 교사자리를 거저 얻을 수 있단 생각을 할 수 있는지? 이러니까 돈 있는 사람들 다 외국에 애들 보내려 하겠지요. 그렇다해도 국가에서 앞서서 이런 식으로
    공교육의 수준을 떨어뜨려서야 되겠습니까? 학교에는 출석만 하고, 복잡한 학과공부는 EBS와 학원, 과외, 알아서 해결하라입니까?
    미발추여러분, 후배들 보기 부끄럽지 않습니까? 시위로 교사될 생각 마시고,
    실력으로 후배들과 함께 겨루어서 정정당당하게 교사되세요.

    전진일사 2005-04-01 02:59:41

    지금 당장의 전문성을 확보할 수 없다는 것은....

    조금이라도 교육을 아시는 분이 생각할때는 아주 큰 문제입니다

    물론 현장에가서 적응과 시행착오를 통해 전문성을 갖추시겠죠

    언젠가는

    그렇지만 그 "언젠가는" 을 기다리는 동안

    그 교사를 스쳐지나간 수많은 학생들은 누가 책임질 겁니까?

    그 학생들에게 오늘 이 수업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오늘의 수업이 없다면 내일 그리고 그 다음해의 수업은 더욱 힘들게 됩니다

    학생앞에 서야하는 교사는

    단 1초라도 그 실력과 자질이 학생앞에서

    당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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