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제시카가 타일러 권과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제시카의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제시카는 지난 3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애 사실을 공개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들키면 공개하는 거죠"라고 답했다.
이에 같은 소속사인 MC 규현은 "들키지 않게 조심해요."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지난 10일 한 중화권 매체는 "한국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1년째 만남을 유지해온 남자친구가 있으며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타일러 권이 자신의 웨이보에 결혼을 약속하는 'I do'라는 문구와 함께 프러포즈용 반지 사진을 올렸다. 제시카와 타일러 권이 해당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이 여러 번 포착됐다."라고 덧붙이면서 제시카와 타일러 권의 결혼설이 제기됐다.
제시카 타일러 권 결혼설 과거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시카 타일러 권 결혼설 과거 발언, 이제 공개할 시간인 듯" "제시카 타일러 권 결혼설 과거 발언, 규현 발언이 심상치 않다" "제시카 타일러 권 결혼설 과거 발언, 제시카 나이에 결혼하는 건 너무 아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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