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경기도 편의시설설치촉진단 교육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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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경기도 편의시설설치촉진단 교육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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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이 편하면 비장애인 모두가 편한 세상이 된다"

^^^▲ 경기도 장애인 종합 복지관
ⓒ 뉴스타운^^^

지난 25일 경기도 지체장애인협회 주최와 경기도 장애인 편의시설 도민 촉진단과 지체장애인 편의 시설 경기지원센터의 주관과 경기도의 후원으로 '경기도 편의시설 설치 촉진교육'은 각 시군 사회복지 장애인과 공무원, 핵심요원 및 일반 요원은 경기도 장애인 복지관 2층 강당에서 교육을 실시했다.

경기도 편의시설 설치 촉진단 윤수일 단장은 인사말에 "공공건물 및 공중시설을 이용하려면 장애인은 제일 먼저 편의시설이 제대로 설치돼 있는 지부터 살펴봐야 한다"며, "지체장애인 편의 시설 지원 센터는 이동과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 약자들을 위해 편리한 세상을 만들고자 태어났다"고 말했다.

경기도 지체장애인 편의시설 경기지원센터장은 "지난 해 지하철, 철도, 고속철도 역사점검을 실시하면서 우리나라 편의시설의 열악한 환경에 고개를 숙여야만 했다"며, "우리 센터는 무장애 환경구축을 위해 전진하겠다", "한사람의 장애인이라도 '세상이 불편하여 다닐 수가 없다' 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우리 사회를 바꾸는데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강사로 초빙돼 강의한 박근수(편의시설 고문) 강사는 제일 많이 일어나는 문제점은 "비장애인이 장애인 주차구역에 주차를 해 황색표지를 붙인 중증장 애인들의 주차를 방해하는 일이 많다"며 문제점을 강하게 지적하기도 했다.

^^^▲ 강의 모습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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