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편으로 도착 후 곧바로 신암선열공원을 찾아 참배한 뒤, 대구디지털진흥원을 방문해 벤처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어 오후에는 지역 방송사 합동토론회에 참석, 쟁점사안을 놓고 공방을 벌인다.
'4.2 전당대회'에 대구.경북(T.K)의 대표 후보가 없다는 점을 고려, 이 지역을 집중 공략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이번 방문이 갖는 의미는 남달라 보인다.
T.K는 참여 대의원 1만 3천여명 가운데 3천명에 이르는 비중 있는 곳이라 앞서 유력 주자들의 발길이 잦은 바 있다.
열린우리당은 다음 달 2일 전국 대의원 대회를 열고 당의장 등 새 지도부를 선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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