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CPhI Korea' 성료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미약품, 'CPhI Korea' 성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시회 후 동탄연구센터, 팔탄∙평택공장 잇따라 견학

▲ 左) 2일 日 의약품 전문 중개상 Shiono 화학 평택공단 실사 (右) 3일 日 종합상사 Itochu 팔탄공단 방문 ⓒ뉴스타운

한미약품의 우수한 R&D 기술력이 해외 유수제약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은 최근 ‘CPhI Korea 2014’에 참석한 해외 제약사들이 한미약품의 생산 및 연구시설을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등이 공동 주최한 ‘CPhI Korea 2014’는 올해로 25주년을 맞는 세계최대 규모의 의약품 전시회로, 유럽•미주•중국•일본 등 세계 각국에서 개최된 바 있다.

한미약품은 지난 2일부터 이틀간 다이아몬드 스폰서 자격으로 ‘CPhI Korea 2014’에서 참석해 부스 전시와 런천 심포지엄 등을 진행했는데, 이를 계기로 Interpharm(영국), Shiono Chemical(일본), DKSH(동남아), Silanes(멕시코), Itochu상사(일본) 등 유럽, 아시아, 중남미 지역 제약관련 회사들의 실사 및 견학이 동탄연구센터와 팔탄∙평택 공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영국 컨설팅 전문회사 Interpharm의 피터 위트너(Peter Wittner) 대표는 “한미약품은 MSD와의아모잘탄 52개국 수출 계약, 사노피아벤티스와의 로벨리토 공동개발 등을 통해 전세계에 이름을 알린 바 있다”며 “현재 개발 중인 당뇨바이오신약과 표적항암제 등 우수한 신약 파이프라인으로 성장이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CPhI Korea 2014’를 통해 한미약품 뿐만 아니라 한국 제약산업의 위상이 많이 높아졌음을 실감했다”며 “글로벌 시장 개척을 통해 제약강국 건설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