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대도’ 조세형 씨(67)를 구속했다.
경찰 조사결과 조 씨는 24일 밤 서울 서교동 치과의사 63살 정 모 씨 집에 들어가 시계 등 금품 160여만 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20일 저녁 서울 서교동 가정집 절도 미수 사건도 범행 수법이나 목격자의 진술 등으로 미뤄 조 씨의 범행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조 씨를 상대로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경찰은 “현장에서 조씨의 것으로 보이는 흔적을 발견했으며, 가정부로부터도 조씨가 범인이 맞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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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깊은 마포종점에 도착했군요
그가 잡혀 있는곳~ 이고시오
(마포경찰서서울#이고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