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K-Player, 기업과 대학생 모두가 윈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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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K-Player, 기업과 대학생 모두가 윈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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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대표제품 전략 수립부터 이벤트 진행까지 전방위 활동

▲ 광동제약의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K-Player들이 광동 옥수수수염차 온라인 마케팅 미션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타운

장기적인 불황과 높아진 취업장벽의 난관을 상생의 코드로 접근한 ‘대학생 마케터 프로그램’이 요즘 기업과 대학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의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K-Player’가 주목을 받고 있다.

광동제약은 올해 7월부터 대학생 40명으로 구성된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K-Player’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매주 광동 옥수수수염차, 광동 힘찬하루헛개차 등 광동제약의 대표 제품을 비롯한 신제품의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독자적으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광동제약의 ‘K-Player’들은 마케팅 기획서 제작, 온라인 마케팅 영상 제작, 현장에서 마케터로 직접 시민들과 만나는 오프라인 이벤트, 제품에 색다른 아이디어를 입히는 모디슈머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서포터즈로 활동하는 학생들은 원하는 분야의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고, 마케팅 실무자는 잠재고객인 대학생들의 평가와 반응, 그리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얻게 되는 등 기업과 학생 모두에게 윈윈 프로그램으로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광동제약 K-Player로 활동중인 대학생 한찬희(25) 씨는 “이벤트를 직접 실행하면서 진행의 노하우 등 실무로만 익힐 수 있는 디테일을 알게 됐고, 이벤트 결과에 대해 마케팅 담당자에게 피드백을 받는 등 소중한 경험을 하고 있다”며 “마케팅 기초와 실무 전반을 미리 경험하면서 마케터의 꿈에 더욱 가까워진 듯 하다”고 밝혔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서포터즈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생생한 평가가 제품의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더 나아가 신제품 개발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며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K-Player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면서 잠재고객인 대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는 마케팅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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