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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교육위원회 조용호 의장이 결의문을 채택하기위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 뉴스타운^^^ | ||
경기도교육위원회(의장 조용호) 교육위원들이 최근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영토라고 주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고 이는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이라며 이에 대한 '규탄 결의문'을 채택 하고 이를 일본 대사관에 전달했다.
경기도 교육위원회가 체택한 결의문에 따르면 "역사적 사실들이 독도가 우리의 국토임을 증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이를 왜곡하여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고, 심지어는 시마네 현에서는 다케시마의 날 조례를 가결하는 망발을 하고 있어 이는 대한민국에 대한 제2의 주권 침탈로 간주하지 않을 수 없는 것으로써 경기교육가족과 경기도교육위원회 교육위원 일동은 매우 유감스럽고 울분을 감출 수 없는 실정"이라고 했다.
또한 "경기 교육을 책임지는 교육위원으로서 이를 방관하는 것은 반만년 유구한 역사를 이어온 조상들을 욕되게 하는 것이고, 독도 지키기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인 선인들에게 죄를 짓는 일이요, 영원무궁 뻗어가야 할 민족사의 앞날에 누를 끼치는 일이 아닐 수 없다"고 밝혔다.
이에 경기도교육위원회 교육위원 일동은 3.1정신에 터한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고 민족적 자존심을 지키며 대한민국의 힘찬 기상을 온 세계에 알리자는 뜻에서 독도 주권 수호를 결의했으며 이 결의문을 지난 23일(수) 일본대사관에 전달했다.
경기도 교육위원이 채택한 결의문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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