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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군의회 ⓒ 뉴스타운^^^ | ||
진도군의회(의장 박규배)에서는 지난 23일 임시회를 열고 일본 시마네현의 '독도(다케시마)의 날' 제정과 관련해 4만 군민의 뜻을 대표해서 일본의 영토침탈 야욕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진도군의회는 “우리 국토의 동쪽 끝에 위치한 아름다운 섬 독도는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적, 실효적 점유면에서나 한번도 일본의 영토였던 적이 없는 명명백백한 대한민국의 영토임이 너무도 틀림없는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덧붙여 "일본 관리들은 잘못을 반성하기는 커녕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망언을 거듭해 오고 있다”며, "일본 시마네현은 '독도의 날' 조례를 즉각 폐기하고 대한민국과 우리 국민에게 머리숙여 사죄할 것과 대한민국 영토주권을 위협하는 어떠한 망언과 행동도 단호히 배제하며, 독도 사수를 위해 온 국민과 그 뜻을 함께 펼쳐 나갈 것"을 대내외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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