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도 지진의 흔들림이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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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도 지진의 흔들림이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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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흔들림에 주민들 불안

부산 경남지역 전역까지 흔들림이 시작되었다.

이지진의 진앙지는 일본 후쿠오카 북서쪽 해역 진도 7.0 으로 3월 20일 10시 53분경 경남 지역 사천 진주 지역에서 비롯한 지진이11시 20분경 울산, 부산까지 이어졌다.

일제히 흔들림으로 친구의 전화를 받고 깜짝 놀랐다. 아파트이지만 고층인 친구집과 차이가 있어 흔들림이 심함을 느끼지 못했으나 친구는 많이 흔들렸다며 놀람을 전해왔다.

11시30분경 울산위쪽과 동해안은 12시 10쯤의 예상 흔들림을 끝으로 12시 30분에 우리나라의 지진해일 주의보는 끝났지만 일본의 지진의 흔들림이 우리나라까지 이어짐이 왠지 불안을 안겨주기도한다.

하지만 일본에 피해에 비하면 그다지 많은 피해가 아직까지 접수 되지 않음이 다행으로 위안을 삼아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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