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송파구 석촌동 K아파트 인근 상가에 있는 H전당포에 침입해 금품을 털다 2명을 살해한 혐의(강도 살인 등)로 17일 이모(59) 씨를 검거해 범행 일체를 자백받고 이모씨를 긴급 구속속하고 공범 이모(40)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2월 8일 오후 1시경 H전당포에서 금품을 털다 반항하는 전당포 주인 고모(57) 씨와 마침 현장을 목격한 인근 S비디오방 종업원 신모(22) 씨를 살해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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