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5일 "오후 5시 30분쯤 권오성 육군참모총장이 한민구 국방부장관을 찾아가 사의를 표명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권 총장은 윤일병 사망 사건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일련 상황으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 송구스럽다."라며 "고질적인 병영문화를 쇄신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성한 경찰청장 역시 유병언 사건과 관련해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오성 육군참모총장 이성한 경찰청장 동시 사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권오성 육군참모총장 이성한 경찰청장 동시 사의, 사의할 게 아니라 끝까지 남아서 바로잡아야지" "권오성 육군참모총장 이성한 경찰청장 동시 사의, 과연 사의하는 것만이 답일까?" "권오성 육군참모총장 이성한 경찰청장, 피하는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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