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여름캠프는 학생들이 재미있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기초 한자, 기초 붓글씨, 전통예절 배우기와 유쾌한 고사성어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전 과정을 수료하면 수료증을 수여한다.
또 학생 2~3명당 어르신 1명이 강사로 나서 소그룹 지도를 해 효과적인 학습과 동시에 1·3세대 간의 친밀감과 소통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박철민 진도노인복지관장은 “이번 여름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어르신들과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어르신과 지역사회가 서로 교류하는 복지관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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