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당 의장을 지냈던 신기남 후보의 탈락은 신의원 본인 뿐만 아니라 이변으로 보여 지고 있다.
우리당은 10일 서울 용산구 백범기념관에서 상임중앙위원 후보자 선출을 위한 예비선거를 실시해 김두관, 김원웅, 문희상, 송영길, 염동연, 유시민, 장영달, 한명숙 후보 등 8명을 4월2일 열리는 당 지도부 경선 후보로 확정했다.
이날 예비선거는 총 선거인단 515명 가운데 461명이 참여해 89.5%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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