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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실제로는 한국 외에도 미국, 대만, 호주, 구라파, 이스라엘 등 기독선진민주자본복지국가들의 경기는 장기침체로 결국 피폐해 지면서 이슬람인구가 기독교 인구를 제치게 되면서 종교분쟁은 더욱 심화될 것이고 중국과 북한의 경제는 미국을 앞서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내수는 물론 수출도 10년째 바닥세를 면치 못하며 반면 한국의 상류층들은 해외에서 돈을 공기 마시듯 쓰고 재산을 은닉하는 일이 늘어나면서 양극화 현상은 극을 넘을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10년 후 해외취업도 어려울 것이라는 비관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포털사이트 "다음"의 리포트내용을 보면 10년 후 한국은 많을 외화를 벌게 될 것이고 이로 인해 한국은 선진국대열에 들어선다는 낙관론이 기재돼 있다.
이 같은 내용에 대한 반론은 지금은 세계 경기가 침체돼 있지만 앞으로 다가올 미 대선 결과에 따라 상황은 360도 바뀔 수도 있다는 전망으로 분석하고 있다.
따라서 중국과 북한의 성장은 거품이 될 수 있다고 경제학자들은 내다보고 있다.
경제가 발전했다고 예전처럼 폐쇄정책으로 돌아가거나 국민들이 굶주리는 경제성장은 후진국보다 못한 것 이라고 하면서 그렇게 되면 내부의 반란이나 쿠데타 등으로 그 체제가 붕괴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최근의 정세로 볼 때 기존의 "낙관론"보다 "비관론"이 압도적으로 높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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