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시민 2만1천여명이 참가하는 이날 대회 코스에 교통경찰 822명과 순찰차등 차량 85대를 배치해 대회 시작과 동시에 구간별로 선수들이 지날 때마다 탄력적으로 진행방향 전차로를 통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행사 당일 교통통제로 인해 주변도로가 극심한 정체를 빚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은 가급적 지하철 등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고 부득이 통제구간을 운행할 경우 주변도로로 우회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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