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사범 지자체에서 직접 다룬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환경사범 지자체에서 직접 다룬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 지도․단속 강화, 자발적 환경오염 근절 기대

경기도는 8일, 경기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에서 “환경특별사법경찰제도” 활성화하기 위한 환경특별 사법경찰관․리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환경특별사법경찰관․리 실무 담당자 112명을 대상으로 제도의 취지 설명과 함께 현장실무 경험이 풍부한 경기지방경찰청 수사과 이병학 경사를 초빙하여 수사실무 특별교육을 실시했으며, 교육내용으로는 일반수사 절차, 환경오염 사범 수사상 유의사항, 범죄사건부 등 관련서류 비치 및 작성방법 등에 대해 깊이 있는 교육이 이뤄졌다.

경기도 관계자는 “그 동안 환경사범에 대한 검찰 송치(조사) 업무를 대부분 경찰에 의존하여 왔으나, 금년부터는 환경특별사법경찰제도를 적극 활용․추진하도록 년 초에 부시장․부군수 및 담당과장 회의를 통해 시달한 바 있으며, 향후 지도․단속의 강화와 자발적 환경오염 근절이 기대되고 있다.” 고 말했다.

한편, "환경특별사법경찰제도"는 <사법경찰관리의 직무를 행할자와 그 직무범위에관한법률>에 의거, 지방자치단체에서 특별사법경찰관리를 지명․제청하면 적정성 및 결격 여부 등을 검토해 검사장이 경찰관․리를 지명, 환경사범을 조사. 구속. 영장신청. 검찰 송치 등의 업무를 하는 제도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