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god의 멤버 손호영이 졸피뎀 복용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것과 관련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12일 한 매체는 손호영이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복용한 혐의(마약류 관리법 위반)로 지난달 말 검찰에 소환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손호영의 소속사 MMO 엔터테인먼트 측은 "손호영은 작년 사고 이후 수면제(졸피뎀)를 복용하지 않았고 지난 6월 30일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손호영이 작년 사고 당시 극단적인 생각으로 수면제를 복용했던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라며 "작년 사고 이후에는 더 이상 수면제를 복용하지 않았다. 현재 이를 극복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손호영에게 많은 격려와 도움을 부탁드린다."라며 "오해의 소지가 없기를 간곡히 바란다."라고 부탁했다.
한편 손호영이 속한 그룹 god는 12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8집 앨범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손호영 공식 입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호영 공식 입장, 이미 끝난 일을 왜 또" "손호영 공식 입장, 손호영 파이팅" "손호영 공식 입장, 다시는 그런 생각 하지 말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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