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과거 졸피뎀 복용한 이유는 '자살하려고?'…'세상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손호영, 과거 졸피뎀 복용한 이유는 '자살하려고?'…'세상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손호영, 과거 졸피뎀 복용한 이유

▲ '손호영, 과거 졸피뎀 복용한 이유' (사진: 올리브 '셰어하우스')

그룹 god의 멤버 손호영이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 복용 혐의로 지난달 검찰 수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손호영은 지난달 마약류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복용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으며, 이에 대해 손호영의 소속사 MMO는 "이는 손호영 씨가 과거 자살 시도 당시 복용했던 건과 관련해 추사 조사를 받은 것 뿐"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5월 21일 당시 손호영의 여자친구 윤 모 씨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윤 모 씨는 손호영의 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워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며, 경찰의 조사 결과 가스 중독에 의한 사망으로 확인됐다.

이후 사건 발생 3일 뒤인 5월 24일 손호영은 괴로움에 윤 모 씨와 같은 방법으로 자살을 시도했지만 구조됐다. 경찰에 따르면 손호영은 자신의 차량 조수석에 번개탄을 피워 자살 시도를 했지만 번개탄 불이 차량에 옮겨붙자 차량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손호영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약 1년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손호영 졸피뎀 복용 이유를 접한 누리꾼들은 "손호영 졸피뎀 복용 이유, 안타까워" "손호영 졸피뎀 복용 이유, 그래도 자살은 하면 안 돼" "손호영 졸피뎀 복용 이유, 이제 행복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