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정우 동생 차현우와 황보라가 1년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지난 11일 한 매체는 차현우와 황보라가 교회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차현우와 황보라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두 사람에게 확인한 결과 1년째 열애 중인 사실이 맞다."라고 인정했다.
차현우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배우 하정우의 동생으로 잘 알려진 배우다.
한편 차현우의 열애 소식이 알려지면서 아버지 김용건이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결혼에 대해 언급한 것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김용건은 "두 아들이 벌써 37세, 35세인데 장가를 갈 생각을 안 한다."라며 "친구들이 손주들 사진을 보여주면 부럽다. 때가 됐으니까 해야 하는데 그게 마음대로 되는 건 아닌 것 같다. 부추긴다고 될 일도 아니다. 올해나 내년에 가겠지."라고 말한 바 있다.
하정우 동생 차현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정우 동생 차현우, 배우 가족이었네" "하정우 동생 차현우, 진짜 둘이 결혼까지 하는 거 아냐?" "하정우 동생 차현우, 성지글 예약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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