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3 타이미, "내가 이렇게 XX 같은 무대를" '눈물 펑펑''…'무슨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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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타이미

▲ '쇼미더머니3 타이미' (사진: Mnet '쇼미더머니3')

'쇼미더머니3' 타이미가 2차 예선에서 탈락했다.

1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서는 심사위원 앞에 혼자서 1분 동안 랩을 선보이는 '1인 단독 오디션'이 그려졌다.

이날 타이미는 무대가 시작하는 동시에 박자를 놓치는 어이없는 실수를 저질렀다. 당황한 타이미가 포기한 듯 마이크를 내리자 심사위원 산이는 '아직 시간 있으니까 맞춰서 하라"라며 응원을 했다.

이에 타이미는 "지금부터가 진짜"라며 다시 랩을 선보였으나 결국 탈락의 고베를 마시고 말았다.

타이미는 오디션 직후 "말도 안 된다. 내가 이렇게 XX 같은 무대를..."이라며 자책의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타이미는 2009년 이비아라는 이름으로 데뷔해 '오빠 나 해도 돼?' '셰이크' 등의 곡을 발표하며 인기를 끈 바 있다.

'쇼미더머니3' 타이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3 타이미, 안타깝네" "쇼미더머니3 타이미, 긴장을 많이 했나 봐" "쇼미더머니3 타이미, 오래갈 줄 알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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