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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부 시책에따라 지난해 1월부터 기존에 사용중인 휴대전화번호 변경 없이 그대로의 이전이 가능케 되자 이동통신 3사간 고객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휴대전화 가입자들을 상대로한 각종 탈.불법이 이루어 지고 있다.
최근 이동통신 3사 중 하나인 L사의 대리점에서는 휴대전화 가입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자회사로이동해 올 경우 가입비 3만원만 부담하면 기존 번호를 그대로 사용 할 수 있음은 물론 최신형 휴대폰을 무상 제공한다고 유혹해 고객을 끌어 모은 뒤 당초의 약속을 어기고 요금 고지서에 휴대폰 할부금을 그대로 청구한다는 것, 이 때문에 현재 소비자들만 골탕을 먹고 있는 실정이다.
H모씨(공주시 신관동)에 따르면 " 지난해 말 LG탤레콤 직원으로부터 휴대폰으로 전화가 걸려와 받아보니 기존에 사용중인 SK에서 LG텔레콤으로 이전 할 경우 번호 변경없이 신형 단말기를 무상 제공 및 사용료도 더 저렴한 가격으로 해주겠다는 말에 속아 이전한 후에 요금 고지서를 받아보니 휴대폰 할부금이 청구됐다" 면서 "고객 중심의 경영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던 LG텥레콤이 고객을 이처럼 우롱 할 수 있냐" 며 격분했다.
LG텔레콤 영업국의 한관계자는 " 고객을 상대로 그런 영업행위를 해서도 안되고, 그런 행위 자체을 못하게 하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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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육 잘못받아 조상 욕되게 할놈들 이구먼..
곤장을 쳐야 되겠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