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성언은 EBS FM(104.5㎒) '원기준의 주제가 있는 책방'의 게스트로 출연하여 다쿠미 츠카사의 ‘무지개 접시’를 낭독한다.
임성언이 낭독하는 ‘무지개 접시’는 요리사를 꿈꾸는 소년 히로를 중심으로, 개성 넘치는 조리학교 친구들이 저마다의 꿈을 찾아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낸 청춘 소설이다.
임성언의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는, “임성언이 SBS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캐스팅에 이어, 이번에는 소설 낭독자로 새롭게 변신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향후 행보를 기대했다.
한편, 임성언의 라디오 출연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성언, 나긋나긋한 목소리가 낭독과 어울릴 듯”,”컴백과 동시에 활발한 활동 기대되네”,”산장미팅 퀸카 임성언, 제2의 전성기 올 듯”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임성언이 출연하는 ‘원기준의 주제가 있는 책방’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2시~3시까지 전파를 타며, 인터넷 다시보기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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