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유나의거리’ 김옥빈, 이희준과 다정한 현장사진 공개
스크롤 이동 상태바
JTBC ‘유나의거리’ 김옥빈, 이희준과 다정한 현장사진 공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극중 티격태격하는 모습과는 다른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로 남다른 호흡 자랑

▲ 김옥빈 이희준 유나의거리 현장 사진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극본 김운경 연출 임태우)의 김옥빈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극중 깊어지는 미묘한 애정 관계로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이끌어나가고 있는 김옥빈, 이희준이 다정함이 한껏 묻어나는 현장을 공개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는 것.

극중 겉모습은 강인하지만 속은 여린 강유나 역과 한없이 착하고 순수한 김창만 역을 각각 맡은 김옥빈과 이희준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있지만 표현방식이 서툰 풋풋한 사랑으로 아기자기한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두 배우의 다정한 모습으로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는 현장 사진은 촬영 대기 중에 찍은 것으로, 오붓하게 머리를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대본을 들고 해맑은 웃음을 지으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김옥빈과 이희준의 모습은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것은 물론, 특히 김옥빈은 한밤 중에 찍은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자체발광 미모를 한껏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애정 넘치는 현장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옥빈과 이희준은 실제 현장에서도 둘만의 호흡을 자랑하며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드라마에서 남다른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두 배우의 다정한 모습 보기 좋아요!”, “실제로도 친한가? 왠지 잘 어울린다”, “김옥빈 예쁜 건 알고 있었는데 갈수록 더 예뻐지는 듯!”, “유나랑 창만이 잘 어울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유나가 창만에게 점점 마음을 여는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는 한편, 김옥빈-이희준-신소율-강신효의 사각관계로 흥미진진한 러브스토리를 선보이고 있는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는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