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119 안심콜 서비스는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119로 신고를 하게 되면 사전에 등록된 환자의 질병, 주 치료 병원 등 다양한 정보를 119종합방재센터 수보요원이 확인하고 맞춤형 응급처치와 이송, 보호자 등 관계자에게 통보하는 선진형 119구급서비스이다.
유비쿼터스 119 안심콜 서비스 시행으로 분만취약지역 산모뿐만 아니라 독거노인가정, 나홀로 어린이 등 사회취약계층의 위급상황 발생 시 수혜자 정보가 출동하는 구급대원에게 전달되어 보다 신속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성희 현장대응과장은 “맞춤형 구급서비스인 U-119 안심콜 서비스 혜택을 받고자 하는 주민은 안심콜 홈페이지(http://u119.nema.go.kr)를 통해 본인 및 대리인이 등록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성소방서 현장대응과(630-0413)에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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