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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학규 경기도지사 ⓒ 경기뉴스타운^^^ | ||
손 지사를 비롯, 이번 경기도의 기업유치단의 미국 방문은 지난 1월 유럽 방문에 이어 한달여만에 다시 북미대륙을 순방하게 된다.
경기도 기업유치단의 이번 방문기업으로는 하니웰, 3M, 인텔 등 포춘 100위내에 속하는 초대형그룹과 함께 페어차일드, 엑세스텔, Praxair 등과 같은 전문분야에서 정상에 있는 기업들까지 다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는 이번 미국방문에서 10여개의 기업으로부터 약 3억불 (3천억원) 이상의 투자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투자기업이 모두 Green Field형 설립투자에 해당하며 업종으로는 IT, BT, LCD, 정밀기계 등이라고 밝혔다.
이들 기업은 대부분 고도기술수반사업(한국내에 없거나 희소한 첨단기술)으로 인정을 받았거나 인정과정에 있는 첨단기업이며 인텔 등과 같은 R&D시설투자도 2~3개 기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정부를 비롯한 국내 다른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아시아권 어느 지방정부보다 탁월한 유치능력과 실적을 가진 것으로 평가받는 경기도가 과연 이번에는 어떤 성과를 가지고 돌아올지 궁금해하는 분위기다.
이와 관련 도 관계자는 "일각에서는 경기도의 첨단기업 유치에 대해 고급인력 중심의 일자리만 만드는 것 아니냐 하는 오해도 없지 않다"며 "핵심적인 산업이 탄탄하게 자리 잡아야 중소규모의 협력기업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지배적인 의견"이라고 밝혔다.
손학규 도지사는 출국에 앞서 "외국첨단기업의 유치는 경기도만을 위한 사업이 아니다"며 "세계첨단기술과 선진 경영시스템이 도입되면 그 만큼 한국산업의 경쟁력은 전체적으로 업그레이드 된다"고 강조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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