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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순호 경기도 여성정책국장 ⓒ 경기뉴스타운^^^ | ||
도는 전 여성정책국장 박명자씨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지난 2. 4일자로 모집공고를 한 바 있으며 이에 모두 7명이 응모했다.
이번 도 여성정책국장 선발시험위원회는 관련규정에 따라 인사위원회에서 위촉하도록 되어 있으며 5인 이상으로 구성하되 대학교수 등 외부 민간인을 과반수 이상 위촉하도록 돼있다.
이번에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는 7인으로서 과반수인 4인은 교수와 도의원, 사회단체인사 2인을 안배해 위촉했으며 특히 위원들은 유아․아동․청소년복지와 보육 여성정책 등 전문분야별로 1인씩 위촉하였고 더욱이 선발직위가 가족여성정책국장임을 감안 외부위원 4인중 3인을 여성으로 위촉했다고 도 관계자는 밝혔다.
도는 또 공정한 심사를 위해 위원으로 선정한 당사자들에게 조차 면접시험(3. 3) 하루 전에 참석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공정한 시험․인사관리를 위해 정보공개에관한법률 제7조의 규정에 의거 사가 끝난 후에도 응시자들의 신상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특히 부 응시자의 경우, 본인들의 비공개 요청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는 선발시험위원회의 심사결과 추천된 3명의 후보자에 대하여 4일 오후 도 인사위원회를 개최하고 도지사에게 선발대상자 3명을 추천하여 이 가운데 전 경기도 여성회관 관장을 역임한 여순호씨가 최종 선정됐으며 금일 가족여성정책국장으로 임용했다.
이번 선발시험의 실무국장인 최태열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평가를 함에 있어서는 응모자가 제출한 자기소개서와 직무수행계획서를 참고해 시험위원들이 전문분야별로 질문과 답변을 통해 가족
여성정책국 소관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측정하고 또한 국장으로서의 전략적 리더쉽, 문제해결 능력, 조직관리 능력, 의사전달 및 협상능력 등 능력요건 구비정도와 발전가능성 등 종합적인 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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