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05년 첫 솔로앨범 '오월지련'의 타이틀 곡 '같은 생각'으로 그룹이 아닌 솔로가수 신혜성으로서 성공적인 솔로 무대를 가졌던 그는, 이후 정규앨범과 미니앨범을 넘나드는 솔로 앨범과 각종 드라마 OST 등을 발매,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애절한 감성으로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하며 솔로가수로서의 폭넓은 입지를 쌓아왔다.
이에 내년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하게 된 신혜성은 자신의 지난 노래들을 매달 새로운 아티스트와 함께 새로운 편곡으로 선사하는 리메이크 프로젝트 ‘Once again’을 발매, 그 어느 때보다 뜻 깊고 의미 있는 작업으로 자신의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할 계획이다.
이 달부터 새롭게 시작 될 리메이크 프로젝트 ‘Once again’을 통해 공개될 곡들은 첫 솔로앨범 '오월지련' 중 강수지와 함께 불러 화제를 모았던 수록곡 '부엔까미노(Buen Camino)'와 2001년 발매해 절친 이지훈과의 듀엣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인형', 2006년 발매한 뮤직드라마 '동화'의 수록곡이자 린(LYn)과의 듀엣곡 '사랑…후에' 등이며, 올 연말까지 매달 스페셜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매달 신혜성의 지난 노래를 새롭게 재편곡해 원곡이 주는 감동을 넘어서는 또 다른 명곡의 탄생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면서 "내년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변신을 꾀할 신혜성의 새 프로젝트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혜성은 오는 15일(화) 특별 아티스트와 함께 솔로데뷔 10주년 기념 리메이크 프로젝트 'Once again'의 첫 곡 '부엔까미노(Buen Camino)'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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